유로파, 마지막 전투 (Europa, The Last Battle)

벤자민 프리드만(Benjamin H. Freedman, 1890 – 1984)은 유력한 유태인으로서,
4명의 미국 대통령과 가까운 거리에서 일할 정도로 미국에서 정치적 위치를
유지했던 사람이고, 또한 1차 대전 후에 파리 강화회의에 유태인 대표단의
일원으로서 참석할 정도로 유태인 내부적으로도 상당한 위치에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유태인의 감춰졌던 추악한 진실을
폭로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그 얘기가, 수십 년의 시간이 지난 뒤에, 마침내, 인터넷 시대가 되어,
즉 유태인들이 아직 100% 장악하지 못한 인터넷을 통해 드디어 여러 사람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비디오는, 지난 1961년 미국 워싱턴 DC 의 윌러드(Willard) 호텔에서 있었던
벤자민 프리드만의 강연 중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인터넷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손 쉽에 접할 수 없었던, 정말, 아주 귀중한
역사적 자료입니다.

1차 대전에 미국이, 도대체 왜, 참전하게 되었는 지, 유태인들이 독일인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는 지, 이스라엘이 만들어 진 진짜 뒷 얘기는 무엇인지,
왜 독일인들은 분노하였고, 결국 2차 대전의 근본적인 원인은 누가 제공한
것인지...

우리 뿐만 아니라 지구상 인류의 절대 다수가 전혀 알 수 없었던 이 기가 막한
얘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볼셰비키 혁명은, 러시아인들에 의한 혁명이 아니었고,
유태인들이 일으킨, 러시아 사람들에 대한 정복 전쟁이었다.
그리고...

공산주의는, '민중들이' 자본가를 타도하기 위한 이념이 아니라,
국제 유태 '자본가들이' 민중들을 노예화 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기만술책이었다. 이념이 아니라 전술이었던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공산주의의 배후는 자본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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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917년에 인류 최초로 발생한 공산혁명을, 별 생각없이
그냥 "러시아"혁명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러시아" 민중들의 봉기라고 배웠습니다. 좋든 나쁘든, 러시아인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운명을 결정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러시아 내부의 일이 아니라, 러시아에 살던 유태인들이
러시아 사람들을 대상으로 벌인 정복전쟁이었습니다.
그 유태인들은 외모가 비슷하고 이름도 러시아 이름으로 바꾼 채
살았기 때문에, 러시아 사람들도 속았고 전세계의 다른 나라
사람들도 속았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공산혁명", "민중봉기"라는 탈을 쓴, 유태인들의
정복전쟁에, 바다 건너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자본가들, 역시
유태인들이 엄청난 자금을 지원해줬다는 것입니다. 공산혁명의
배후에 국제자본가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

첫 째, 러시아 사람들은 자기들 스스로의 힘으로 전제정치를
무너뜨리고 노동자, 농민을 위해 봉사하는 새로운 체제를 만든
것이 아니라, 유태인들에게 속아서, 선동을 당해서 자기 민족의
왕을 스스로 몰아내고, 엉뚱하게도 이민족들 즉, 유태인들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하게 해주고, 더 악랄하고 잔인하고 약탈적인
정권을 세우는데 동원 되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즉, 인류최초도 아니었고 "공산주의"도 아니었던 것입니다.
공산주의니, 계급투쟁이니 하는 것은 다 껍데기 기만전술에
불과했고, 사실은 유사이래 끝없이 반복 되어 왔던 이민족간의
정복전쟁이었을 뿐이었던 것입니다.

다만, 이민족과 이민족이 서로의 정체를 분명히 알고 싸운것이
아니라, 한 쪽이 한 쪽을 완전히 속여서, 한 쪽 스스로 자기민족의
지도자를 몰아내고 이민족에게 자기 나라를 갖다 바친 전쟁이라는
점에서는, 인류최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둘 째, 공산주의라는 것이, 자본주의의 대척점에 있는 무슨 "대안"
같은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태인들이,
자기들이 침투해 들어가서 살던 국가와 사회를 전복시키기 위해
고안해낸 심리전 전술에 불과 했습니다.

우리는 그걸 모른 채, 마르크스주의라는 이름까지 붙여 가면서
나름 인류 철학사의 한 페이지라도 되는 줄 알고 배워 왔던
것입니다. 자세히 따지고 보면, 단 한 줄도 말이 되는 게 없는,
혹세무민으로 가득찬 마르크스의 주장을 "뭔가 대단한 깨달음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으로 착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알고보면, 자본가들이 공산주의자들을 뒤에서 지원했던
일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들은 같은 유태인이고
세계정복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진 동질성을 가진 집단이었던
것입니다.

다만, 한 쪽은 사립중앙은행과 빚을 기반으로 하는 전세계적
금융시스템을 만들어서 세계정복을 추구하는 세력이고, 다른
한 쪽은 "공산주의"라는 아주 기만적인 심리전으로 사람들을
공포와 퇴행으로 몰아넣어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었던 세력이라는 차이점만 있었을 뿐입니다.

사람들을 공포와 퇴행으로 몰아 넣는 식으로, 우민화를 넘어 거의
짐승처럼 만들면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햇던 공산주의
즉, 유태인들의 전술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그 "공산주의"
세력을 뒤에서 지원해 주었던 유태 자본가들의 후손은 아직도
거대한 권력으로 살아 남아 있고, 거의 모든 서양 강대국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등 대부분의 서양
강대국들이 이 유태 자본가들의 지배하에 있고 매년 "원조"라는
이름의 조공을 이스라엘에 바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후손들이 즉, 얼굴만 다른 유태 자본가들이,
놀랍게도 다시 공산주의의 망령을 불러내고 있습니다. 이른바
"문화 마르크스주의"라는심리전 전술을 통해 "공포와 퇴행"
즉, 인간을 백치와 짐승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 내는 일을 또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이 주요 목표로 하고 있는 서양 백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이 "문화 마르크스주의"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온 인류가 또 다시 "변종 공산화"의 위기에 처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본 비디오 : https://youtu.be/UCx3uNNg0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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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멸의 히틀러 27 부작 + 홀로코스트는 날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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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로파, 마지막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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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은 천 년이 넘도록, 자신들보다 훨씬 인구가 많고, 강한 민족의 나라에 들어가 한 구석을 차지하고 살면서,
절대로 그 사회의 일원이 되어 그 민족과 같이 번영하는 길을 택하지 않고, 기생적이고 약탈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방식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다른 민족의 약한 고리 즉, 사회 불만 계층을 찾아내, '억압하는 자'와 '억압 받는 자'라는 대립 구도,
'다수파'와 '소수자' 라는 대립구도를 만들어 내어, 그 민족이 내부에서부터 서로 갈등하게 만들고, 도덕을 타락시키고,
기강을 문란하게 하는 방법으로 결국 그 민족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도록 유도하는 독특한 심리전술을 개발해 냈습니다.

물론 그런 심리전을 마음대로 펼치는 게 가능했던 것은, 유태인들이 그 나라의 중앙은행이라는 무한한 자금줄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이고, 그 어마 어머한 자금력으로 그 나라의 모든 언론을 손에 쥘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리전 자체의
교묘함만으로 가능했던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페미주의, 난민, 동성애, 다문화 같은 문제들도 다 유태인들이 다른 민족을
멸망 시키기 위해 고안해 낸 '문화적 마르크스주의'(Cultural Marxism) 의 전략에 따른 세부 전술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공산주의의 심리전술과도 일치합니다.

애초에 공산주의 자체가, 유태인들이 전 세계를 전복시켜 다른 민족이 세운 나라에서 권력을 찬탈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낸,
혹세무민을 위한 겉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그 본질은 유태주의(Judaism)입니다. 공산주의, 문화적 마르크스주의, 유태주의
이 모든 것들이 다 한 뿌리에서 나온 것이며, 그것은 바로 유태인이 수 십년, 수 세대에 걸쳐 다른 민족을 상대로 벌이는
심리전술인 것입니다.

이 비디오를 시청하시면서, 유태인들이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지 스스로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비디오에 담긴 얘기는, 우린 한민족이 처한 현실과 절대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있었을 뿐, 우리 민족도 지금,
문화 마르크스주의(Cultural Marxism)의 유탄을 맞아, 민족 자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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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로파, 마지막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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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다문화공정의 배후는 유태인입니다.

다문화공정인란, 백인들을 다른 유색인종과 혼혈시켜,
백인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지구상에서 모든 백인국가를
없애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한 마디로, White Genocide 즉,
백인말살정책입니다.

이것은, 사실상의 인종청소인데, 그것을 "다문화"(Diversity)라는
기만적인 이름을 붙여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은, 인종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백인들을 최대의
적수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태인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인종도 백인이고, 현실적으로 유태인의 세계 지배권을
뒤엎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인종도 백인이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공정의 또 한가지 목적은, 세계단일정부의 토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제외한 모든 나라를, 다민족 국가로 만들어서,
영원히 민족/인종간 갈등과 충돌, 그로 인한 혼란 때문에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도 강력한 세력이 되지 못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세계단일정부를 세운다고 할 때, 지구상
그 어느 나라도 반발은 커녕, "세계단일정부만이 해결책"이라는
착각에 빠져 오히려 두 팔 들어 환영하게 만들려는 계획입니다.

는 것을 막기위해서,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도 강력한
응집력을 발휘해서 저항하지 못하도록, 미리 미리 다민족국가로
만들어 놓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태인들과 역사적으로 인종적으로 별로 관계가
없는 동아시아에서도 다문화공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그 첫 번째 희생자가 되가고 있고, 일본이
그 다음을 잇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동의도 없이, 알 수 없는 세력에 의해 끝없이 강요되고
있는 친-동성애, 친-외노자, 친-페미정책의 강력한 힘은 바로
전 지구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다문화공정인 것입니다.

단일민족으로 구성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 민족의 수를
줄이고, 동시에 이민족을 들여와서 소수민족으로 만드는 일.
즉, 민족말살정책입니다.

원본 비디오 : https://youtu.be/YmKBELNxj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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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은 천 년이 넘도록, 자신들보다 훨씬 인구가 많고, 강한 민족의 나라에 들어가 한 구석을 차지하고 살면서,
절대로 그 사회의 일원이 되어 그 민족과 같이 번영하는 길을 택하지 않고, 기생적이고 약탈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방식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다른 민족의 약한 고리 즉, 사회 불만 계층을 찾아내, '억압하는 자'와 '억압 받는 자'라는 대립 구도,
'다수파'와 '소수자' 라는 대립구도를 만들어 내어, 그 민족이 내부에서부터 서로 갈등하게 만들고, 도덕을 타락시키고,
기강을 문란하게 하는 방법으로 결국 그 민족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도록 유도하는 독특한 심리전술을 개발해 냈습니다.

물론 그런 심리전을 마음대로 펼치는 게 가능했던 것은, 유태인들이 그 나라의 중앙은행이라는 무한한 자금줄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이고, 그 어마 어머한 자금력으로 그 나라의 모든 언론을 손에 쥘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리전 자체의
교묘함만으로 가능했던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페미주의, 난민, 동성애, 다문화 같은 문제들도 다 유태인들이 다른 민족을
멸망 시키기 위해 고안해 낸 '문화적 마르크스주의'(Cultural Marxism) 의 전략에 따른 세부 전술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공산주의의 심리전술과도 일치합니다.

애초에 공산주의 자체가, 유태인들이 전 세계를 전복시켜 다른 민족이 세운 나라에서 권력을 찬탈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낸,
혹세무민을 위한 겉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그 본질은 유태주의(Judaism)입니다. 공산주의, 문화적 마르크스주의, 유태주의
이 모든 것들이 다 한 뿌리에서 나온 것이며, 그것은 바로 유태인이 수 십년, 수 세대에 걸쳐 다른 민족을 상대로 벌이는
심리전술인 것입니다.

이 비디오를 시청하시면서, 유태인들이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지 스스로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비디오에 담긴 얘기는, 우린 한민족이 처한 현실과 절대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있었을 뿐, 우리 민족도 지금,
문화 마르크스주의(Cultural Marxism)의 유탄을 맞아, 민족 자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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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od Planet 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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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멸의 히틀러 27 부작 + 홀로코스트는 날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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